충용은 성공사례로 말합니다
A. 선고유예는 유죄는 인정하되 형의 선고 자체를 미뤄 두는 판결로, 형사재판에서 받을 수 있는 가장 가벼운 유죄 판결입니다. 선고유예를 받은 날부터 2년이 지나면 면소된 것으로 간주되어 처벌받지 않은 것과 같은 효과가 생기고, 성범죄의 경우 신상정보 등록도 면제될 수 있습니다. 다만 아청법 사건에서 선고유예는 매우 이례적인 결과이므로, 반성과 재범방지 노력 등 양형자료를 충실히 준비해야 합니다.
A. 검사가 양형이 너무 가볍다며 항소하면, 항소심에서 형이 무거워질 위험이 있습니다. 이때는 검사의 항소이유서를 꼼꼼히 검토한 뒤, 1심 판단이 합리적인 재량 범위 안에 있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반박하는 답변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1심에서 선처를 받았다고 안심하지 마시고, 항소심에서도 적극적으로 대응하셔야 결과를 지킬 수 있습니다.
법률 문제는 구체적인 사실관계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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